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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55개 초등학교에서 동물사랑교육 펼친 인천시수의사회·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수의사회(IVMA, 회장 오보현)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2022년부터 인천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의사가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펼치고 있다. 중앙정부 사업이 없어지고, 예산을...
2026.04.08
AI 기사요약
AI 기사요약
인천시수의사회
와
인천시교육청
이
2022년부터 인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의사가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예산 축소 분위기 속에서도 이 사업을 꾸준히 유지하며, 수의사회가 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양 기관이 동물보호와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부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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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수의사회, 지역 초등학교 찾아 동물학대 예방교육 펼친다
인천시의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동물학대 예방교육을 펼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과 인천광역시수의사회 박정현 회장은 6일 인천시 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수의사가...
2023.04.07
AI 기사요약
AI 기사요약
인천시수의사회가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동물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사람-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일부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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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양이 임상전문가로 함께 성장할 인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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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4시 예담동물의료센터에서 2027년도 인턴수의사 선생님들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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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채용 완료 후 추가 모집][노원구·11시 출근·연차/대체휴무 약 26일] 오래 함께할 3년차 이상 GP 수의사 선생님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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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래플즈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선생님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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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죽전동물메디컬센터 함께 하실 야간수의사 선생님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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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반입이며, 범죄인데. 이걸 그저 통계자료가 맞네 안맞네로 닥달하는게 해결안인가. 여러 기관이 맞물려있는것도 문제고. 범죄로 명확히 처벌하고 집계하는게 맞지. 데려다 보호하고 수습하는 기관털며 숫자 놀음 하는게 다인 주제에. 열악한 환경에 건강상태 좋지 않은 개체가 들어오는데 왜죽었냐는 질문은 도통 뭔지. 그래서 본인은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건데. 답을 내놔라.
차라리 허주형이었으면 무조건 복지부갔지 면허따고 수의사로서 아무일도 안해본 인간이 수의사장ㅋㅋㅋㅋ
답변 고맙습니다. 이국종 병원장님은 함상복 입고 근무하시는 걸 봐서 개인적으로 궁금했습니다.
효인아 멋지다~~
[단독] 한국 학술지 수준 어땠길래…‘국제기준 미달 123개’ 2025. 7. 28. 06:04 노르웨이와 핀란드가 전 세계 학술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등급 평가에서 적잖은 수의 한국 학술지들이 ‘부실 의심 학술지 목록’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절반 이상은 국내의 대표적인 학술지 평가 제도인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재돼 있다. 한국의 학술지 평가 기준이 국제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연구자들은 “개별 학술지들도 그간의 논문 심사, 출판 관행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간경향이 노르웨이 고등교육역량위원회, 핀란드 출판포럼(JUFO)이 각각 작성하는 학술지 평가를 확인한 결과, 두 기관 중 최소한 한 곳에서 ‘레벨 0’ 등급을 받은 국내 학술지는 123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 기관은 서로 다른 학술지 등급 체계를 갖고 있는데, 두 기관 모두 레벨 0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은 공식적인 연구 결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한국 학술지 123개가 레벨 0 노르웨이는 국가기관인 고등교육역량위원회가 학술 연구의 질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들여 학술지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에 따라 학술지들은 레벨 0, 레벨 1, 레벨 2 등 3개 등급으로 구분되는데, 레벨 1 이상인 학술지만이 연구 출판물로 인정된다. 노르웨이는 연구자가 어떤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는지에 따라 연구점수가 차등 지급되는데, 레벨 2 학술지에 게재하면 배점이 가장 높고 레벨 0 학술지에 게재하면 배점이 아예 없다. 노르웨이의 경우 연구자들이 연구 결과를 게재해도 되는 곳인지 요청한 학술지에 대해서만 평가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평가 시스템에 등록된 한국 학술지의 절대 숫자 자체가 많지는 않다. 다만 국내 학술지 중 레벨 0 평가를 받은 학술지의 비중은 높게 나타났다. 7월 23일 기준 노르웨이 학술지 평가 사이트에 등록된 한국 학술지는 전체 194개인데 이중 약 30%(58개)가 레벨 0 등급으로 분류됐다. 레벨 1 등급으로 분류된 한국 학술지는 131개로 집계됐고, 나머지는 발행이 중단된 학술지 등이었다. 핀란드 JUFO에는 269개의 한국 학술지가 등록돼 있다. JUFO는 한국으로 치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 해당하는 핀란드학술협회연맹(TSV)이 연구 결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학술지 등급 분류 시스템으로, 학술지를 레벨 0부터 레벨 3까지 4단계로 구분한다. 23개 분야별 패널에서 활동하는 약 280명의 연구자가 학술지를 심사하는데, 레벨 1은 기본적인 학술지로 보고, 레벨 2는 선도하는 학술지, 레벨 3은 최고 수준의 학술지로 평가한다. 기본 수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술지는 레벨 0으로 분류된다. 한국 학술지 중에는 대한뇌졸중학회가 발간하는 ‘Journal of Stroke(뇌졸중 저널)’가 유일하게 레벨 2 등급으로 분류됐다. 레벨 1 등급의 한국 학술지는 190개였고, 레벨 0 등급은 75개로 집계됐다. 한국 학술지 중 레벨 0 등급의 비중은 27.9%로 노르웨이와 비슷했다. 이들은 개별 학술지의 등급 평가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핀란드 JUFO의 경우에는 레벨 1과 레벨 0을 구분하는 일곱 가지 기준을 밝히고 있다. 학술지가 웹사이트에 편집위원회와 동료 심사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지(투명성), 편집위원회나 저자의 절반 이상이 다른 연구 조직에 소속돼 있는지, 전체 원고가 외부 전문가가 수행하는 공개적인 동료 심사를 거치는지, 연구의 질을 보장하는 절차를 신뢰할 수 있는지(신뢰성) 등이다. 이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레벨 0으로 평가될 수 있다. 절반 이상은 여전히 KCI 등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운영하는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SAFE)은 올해 4월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부실 의심 학술지 목록을 공개했다. 직후 SAFE 측에는 국내 학술지들로부터 평가 기준을 묻거나 어떻게 하면 등급을 상향 조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다수 접수됐다고 한다. 올 초 국내 연구자들과 함께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평가기관을 방문한 김완종 KISTI 책임연구원(박사)은 “레벨 0 평가를 받았다고 해서 국내 학술지들을 약탈적 학술지(저자에게 받는 출판료를 대가로 논문을 게재하는 학술지) 등에 해당한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다만 국내 학술지가 홈페이지에 논문 편집이나 출판 관련 정보를 얼마나 투명하게 공개했는지 등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충족하지 못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했다. 일부 연구자들은 국내 학술지의 엄정하지 못한 동료 심사 관행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연구자 A씨는 “편집장으로 있는 학술지에 자기 논문을 투고하고 동료 심사를 진행할 사람을 자신이 택하는 경우도 봤다. 논문 통과가 안 될 수 없는 구조”라고 했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이진숙 충남대 교수도 한국색채학회장으로 있던 시기 해당 학회의 우수논문발표상을 최소 4차례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연구자 B씨는 “학술 분야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연구자 풀이 작은 분야에서는 제때 원고가 안 들어와서 마감을 연장하기 일쑤다. 거절률(투고된 논문 중에 싣지 않기로 한 논문의 비중)이 올라가야 좋은 학술지라 할 수 있는데, 11편이 들어와서 10편이 실리는 형국”이라고 했다. 논문을 내기만 하면 대부분 학술지에 들어간다는 얘기다. 물론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평가가 절대적인 기준점이라 할 순 없다. 노르웨이와 핀란드 측에서도 학술지 측의 이의제기가 있을 경우 다시 등급 심사를 진행한다. 다만 한국연구재단이 심사를 거쳐 결정하는 KCI 등재지와 노르웨이·핀란드의 평가가 크게 상이한 부분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실제 레벨 0 평가를 받은 123개 학술지 중 절반 이상인 64개는 국내에서는 학문적 가치를 인정받는 KCI 등재지다. 이중 극소수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SCI에도 등재돼 있다.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측에 정확한 평가 기준을 문의해 둔 상황인데 아직 답을 듣지 못했다.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하지 않은 채 평가가 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럼에도 국내의 평가 기준이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해볼 여지는 있다. 대학연구윤리협의회 이사인 이효빈 서강대 겸임교수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측이 자신들의 기준으로 평가한 것이지만, 우리 학계가 국제 눈높이에 맞게 잘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할 기회를 줬다고 본다. 국제적 학술지의 심사·편집·출판 기준을 우리가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효상 기자 hs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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