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식에 그치지 않고 성과 내겠다..막판 반대만 반복하는 수동적 대응 탈피”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이 3월 23일(월)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취임 첫 출입기자간담회를 열고 임기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달 이취임식에서 행사 시간 문제로 발표하지 못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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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의테크니션도 반대하는 VPA·MLP, “새 직군보다 기존 테크니션 육성이 해법”
미국에서 VPA(Veterinary Professional Associate) 및 MLP(Mid-Level Practitioner) 제도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VPA와 MLP는 수의사와 수의테크니션 사이의 중간 직군으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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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갈 데 줄었다’ 비판받은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결국 기준 완화
정부가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개·고양이)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했다. 제도 시행 전 “3월 1일부터 음식점에 반려동물(개, 고양이)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홍보되면서, 많은...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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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방사선 종사자 검진 ‘한 가지로 통일’
엑스레이, CT, 방사선치료기 등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종사자는 병원이나 업무 종류에 관계없이 동일한 항목으로 건강진단을 받게 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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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도 공공동물병원 생겨..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입양센터 개소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동물병원이 또 늘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경기도 기초지자체 중 공공동물병원을 만든 것은...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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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 서울시의원 출신 김상훈 수의사, 2026 지방선거 출마 공식화
제9대, 제10대 서울특별시의원을 역임한 김상훈 수의사가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상훈 수의사(수의학박사)는 최근, 이번 지방선거 마포갑 제1선거구(도화동, 아현동, 공덕동)...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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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 지적 받는 동물진료비 공시제, 국민 인지도도 떨어져
전국 동물병원 진료비용 조사 결과(동물진료비 공시제)의 부정확성에 대한 문제 제기와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인지도가 여전히 낮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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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가 ASF 원인이라면 살처분 보상금 기본 감액까지 재조정해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함께 발생하고 있는 방역 상황이 국회 도마에 올랐다. 돼지 유래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을 두고...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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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미허가 동물원에서 2만 마리 동물 쏟아진다..해법은 아직
2022년 동물원수족관법이 개정되면서 동물원 허가제가 도입됐다. 동물복지, 안전 관련 문제가 지적된 무분별한 먹이주기, 만지기, 올라타기도 금지됐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교육’을...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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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전염병은 감시만’ 법정 가축전염병 분류 바꾼다
법정 가축전염병 분류가 개편된다. 제1종~제3종 구분은 유지하되 분류의 기준을 세운다. 1·2종은 발생농장에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3종 가축전염병은 상시...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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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제한 위반해 구제역 퍼뜨려도 배상 책임 없다니..정부, 법 개정으로 ‘쐐기’
중대한 방역규정을 고의로 위반해 가축전염병을 발생·전파·확산 시킨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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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전문수의사 제도 공백 속 ‘자체 전문의’ 양산, 괜찮은가
정부가 ‘전문수의사 제도’ 도입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미 수년 전이다. 연구용역까지 진행되며 제도 도입의 필요성은 충분히 논의됐지만, 정작 구체적인 도입...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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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의치과전문의제도 도입 초기 ‘자격 혼선’, 국내 전문의에도 되풀이될까
프랭크 베르스트라테(Frank J M Verstraete) UC DAVIS 웨일 수의과대학 명예교수가 3월 8일(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열린 한국수의치과협회 춘계 심포지엄을 찾았다. 과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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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료비, 최대 84만원 돌려받는다..세액공제 적용 추진
반려동물 진료비 지출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신설하는 법안이 나왔다. 통과된다면 보호자의 동물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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