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벳투더퓨처:야생동물 수의사①]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신은빈 책임연구원
『Vet to the Future』 여기 두 명의 수의사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이제 막 출발선에 섰고, 다른 한 사람은 그 길을...
2026.07.29
17
[인터뷰] ‘거리로 나선 수의사’, 버스킹으로 유기동물 돕는 김영철 원장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넣어준 1천원, 2천원에 감동받죠” “반려동물 덕분에 먹고사는 만큼,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동물 도와야죠” 매주 진료를 마친 뒤 기타를...
2026.07.23
43
[인터뷰] 건국대 수의마취통증의학과 김현석 신임교수 “마취는 환자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마취통증의학을 담당하고 있는 김현석입니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친 뒤 서울대학교동물병원에서 수련했고, 이후 이안동물의료센터와...
2026.07.16
38
“국립대 수의대 모두 대학동물병원 법인화 원해..이르면 연내 국회 통과 목표”
수의과대학의 임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대학동물병원설치법’이 지난 5월 발의됐습니다. 사립대인 건국대를 제외한 9개 수의과대학 모두 대학동물병원법에 따라 법인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2026.07.07
5
‘SSG 랜더스 도그데이 숨은 MVP’ 반려견 안전 책임지는 윤기홍 수의사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면서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프로야구. 1년에 720경기가 넘게 진행되는 대장정 중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2026.07.03
10
“목장에서 AI와 함께 진료하는 수의사, 몇 년 안에 당연한 모습이 될 것”
6월 4일(목)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에서 흔치 않은 제목의 강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 대동물 진료는?’을 주제로 진행된...
2026.06.26
14
[인터뷰] 전남대 수의대 임해린 야생특수동물의학 신임교수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야생특수동물의학 임해린 교수를 새롭게 임용했습니다. 전남대 수의대를 졸업한 임 교수는 국내에서 야생동물의학 분야 석사 및 박사 과정을 거치며...
2026.06.19
32
[인터뷰] “배움에는 끝이 없다” 60세에 수의외과학 박사 된 이상관 원장
새벽 4시 30분. 많은 이들이 잠든 시간에 한 수의사는 책을 펼칩니다. 30년 넘게 동물병원을 운영했고, 수많은 수술을 집도했으며, 지역수의사회를 이끌었던...
2026.06.16
28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취임 100일 ‘주사기 대란부터 동물의료법 대응까지’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집행부가 6월 8일(월) 출범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당면한 중동발 주사기 공급 사태와 지방선거에 대응하는 한편 조직 개편과 임원 워크숍...
2026.06.10
9
[벳투더퓨처:돼지수의사] 양돈 최전선 지키는 ‘돼지수의사’ OB와 YB를 만나다
『Vet to the Future』 여기 두 명의 수의사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이제 막 출발선에 섰고, 다른 한 사람은 그 길을...
2026.06.04
20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30주년..수의사 CEO 서승원 대표가 말하는 성장 원동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96년 국내에 설립된 이후 30년 동안 농장동물과 반려동물의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동물용의약품을...
2026.06.01
9
31년 경력의 돼지수의사가 은퇴 후 태국으로 떠난 사연은? 정현규 태국 콘캔대학교 교수
‘스코필드 박사를 생각하며 태국에서 인생 2막을 열다’ 정현규 태국 콘캔대학교 교수는 베테랑 돼지수의사이자 알아주는 국제통입니다. 한국양돈수의사회(현 한국돼지수의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2012...
2026.05.26
15
[전문진료 동물병원 인터뷰 53] 잠실바른눈안과동물병원 성현우 원장
수의사신문 데일리벳은 특정 진료과목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전문진료 동물병원 인터뷰’를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물병원이 늘어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보호자의 기대수준도 높아지고 있는...
2026.05.16
36
[벳투더퓨처:이민 수의사③] ‘미국서 30년’ 윤기종 원장이 과거의 자신에게 건넨 한 마디
[2부](보러가기)에서 이어집니다<편집자주> 윤기종 원장은 30년 전, 수의대 졸업 직후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그날의 자신에게 “잘 결심했고 잘 견뎠다”는 칭찬을, 위로를 건넸습니다....
2026.05.0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