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길운
“처방전은 요식행위, 자가진료는 고도화” 돼지수의사회, 농장전담수의사 제도 추진
돼지소모성질병 지도지원사업 개편이 예고됐다. 가칭 농장전담수의사 제도 도입을 위한 수의사회 활동도 강화될 전망이다. 돼지수의사가 농장에서 제대로 진료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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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정책·진단 조명’ 한국돼지수의사회 수의포럼 연다
사단법인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를 조명하는 수의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3월 19일(목) 대전 충남대학교 동물병원 4층 대강의실에서 열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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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돼지수의사회 “ASF 전국 확산 위기, 총력 대응해야”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양돈 산업 붕괴의 위기로 번지고 있다며 정부와 농장, 돼지수의사의 총력 대응을 호소했다. 올해 들어...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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