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403회] 오스트리아의 동물법은?
21대 국회에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민법개정안을 법무부가 직접 발의했지만, 결국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2024년 6월 현재 우리나라에서 동물의 법적지위는 ‘물건’입니다....
2024.06.15
1
버동수, 구례군 보호소에서 상반기 봉사 마무리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버동수)가 9일(일) 전남 구례군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올 상반기 마지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전국에서 버동수 회원 수의사 16명이...
2024.06.12
9
반려마루 화성에서 유기묘도 입양 보내요
경기도가 반려마루 화성에 고양이입양센터를 열고 첫 1개월간 12마리의 유기묘가 새 가족을 찾았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입양센터는 유기묘...
2024.06.12
6
서해 장봉도 길고양이 중성화 나선 인천시수의사회 봉사단
인천광역시수의사회 봉사단 야나(YANA, 단장 이재필)가 서해 장봉도를 찾았다. 동물병원이 없는 장봉도의 길고양이들을 중성화하기 위해서다. 2020년 결성된 ‘야나’는 인천시 관내지역 중에서도...
2024.06.11
5
카라 노조 “차명계좌 거래, 배임 의혹에 카라가 허위 보도로 맞서고 있어”
카라 내홍 사태가 끝날 줄 모른다. 소모적인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카라 정상화를 위한 시민모임·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와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동물권행동카라지회(이하 카라...
2024.06.10
1
비글구조네트워크 찾은 충남대 수의대 VEVO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복지동아리 VEVO가 지난 5월 26일(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쉼터를 찾았다. 주말을 이용해 보호소를 찾은 VEVO 회원 학생들은 오전·오후에 걸쳐 봉사활동을...
2024.06.10
1
국경없는수의사회·우리와, 유기동물 위한 특별한 달리기
국경없는수의사회와 우리와㈜가 달린 거리만큼 사료를 기부하는 ‘유기동물 사료기부 RUN’을 펼쳤다. 국경없는수의사회 소속 수의사와 우리와㈜ 임직원 45명은 지난 2일 양평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06.07
2
카라 “카라 노조의 회계 부정 주장은 허구…골드바 구입은 활동가 보상용”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가 민주노총 카라지회(이하 카라 노조) 등이 4일 제기한 회계 부정 주장은 전부 허구라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카라는 5일(수) 보도자료를...
2024.06.05
0
은퇴한 명예경주마, 제주 성이시돌 목장서 쉰다
제주 성이시돌 목장이 은퇴한 명예경주마의 안식처로 합류한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이시돌 농촌산업개발협회 리어던 마이클 조셉 대표이사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한림읍...
2024.06.05
5
카라 노조 “카라, KK9 차명계좌 사용 협조..4년간 3억 탈세” 주장
점입가경이다. 동물권행동 카라 내홍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카라 노조 측이 최근 A국장의 동물학대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후원금...
2024.06.04
0
경기도수의사회 동물사랑봉사단, 포천에서 동물의료봉사
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 동물사랑봉사단(단장 한병진)이 2일(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 사설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동물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병진 단장을 비롯해 총 8명의...
2024.06.04
1
한국동물보호연합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 규탄”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VoA)가 3일(월)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강원대 통합동물실험센터 건립과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원대가 5월 21일...
2024.06.04
31
“수의대생부터 했던 의료봉사, 이제 수의사로 참여합니다”
(사)국경없는 수의사회(VWB, 대표 김재영)가 26일(일) 안성시 대덕면에 위치한 ‘350마리 멍이와 냥이의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동물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경없는 수의사회 소속...
2024.05.31
13
은퇴한 경주마들, 승용마로 제2의 삶..국내 첫 퇴역경주마 승마대회 열린다
은퇴한 경주마들이 승마대회로 모인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6월 1일(토)과 2일(일) 양일간 경북 구미시 승마장에서 제1회 퇴역경주마 승마대회를 개최한다. 퇴역경주마의 복지 증진을...
2024.05.31
0
사설
[사설] 진흙탕 싸움으로 흘러가는 카라 내홍..수의사끼리 갈등은 없어야
지난해 활동가 2명에 대한 정직 처분과 노조 설립을 계기로 촉발된 동물권행동 카라(KARA)의 내홍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의 해결 기미는 보이지...
2024.05.29
0
Loading...
파일 업로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