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브라운, 유승호와 함께 1주년 기념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고유거에서 환경 정비 및 반려견 돌봄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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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대표 이용환, 마이브라운)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배우 유승호와 유기동물보호소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는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로서 유기동물 보호와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이브라운 봉사 크루와 유승호는 7월 23일(목) 사단법인 고유거 애니밴드를 찾아 보호소 환경 정비와 반려견 돌봄 활동을 진행했다.

보호소 운동장 잡초 제거, 보호소 내부 및 견사 정리, 반려견 산책, 급식 준비, 눈·귀 케어, 잠자리 정비 등을 하고, 보호견의 진드기 감염을 막기 위해 잡초 제거도 했다. 배우 유승호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했고, 봉사활동 이후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보호견들의 사진 촬영도 했다.

마이브라운 이용환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이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로서 유기동물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넓혀가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실제 마이브라운은 이번 봉사활동에 앞서 경기도, 강남구청과 협약을 맺고 유기동물 안심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소 기부 활동도 펼치는 중이다.

마이브라운 론칭 1주년 봉사활동 영상은 마이브라운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브라운 1주년 기념 봉사활동 영상

한편, 마이브라운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펫보험을 장기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펫보험은 정부 정책에 따라 1년짜리 단기 보험만 판매된다. 매년 펫보험을 갱신해야 하는 셈이다. 이에 반려동물보험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상품 구조와 재가입 혜택이 펫보험사의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다. 반려동물이 아파서 보험이 필요한 시기까지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마이브라운은 재가입 시 건강한 반려동물에게 보험료를 최대 20%까지 할인해 주는 ‘건강할인’ 혜택을 앞세워 ‘유지 가능한 펫보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건강할인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마이브라운만 제공하는 할인 혜택”이라는 게 마이브라운의 설명이다.

마이브라운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 제도와 중복 적용 가능한 다양한 혜택이 보호자의 장기 유지 부담을 낮춰 재가입 선택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7월 기준 전체 품종 재가입률이 99%를 기록했고, 재가입 보호자 중 82%가 건강할인 혜택을 적용받았다고 전했다.

연령별로는 1~4세 구간에서 재가입 할인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특히 0세에서 1세가 되는 구간의 할인율이 높게 집계됐는데, 입양 초기인 0세부터 보험에 가입한 뒤 건강 상태가 양호한 상태로 재가입 시점을 맞을 경우 건강할인 등 재가입 혜택을 적용받기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건강할인 외에도 재가입 할인, 라이브청구 이용 할인, 대가족 할인 등 재가입 할인 혜택을 모두 합치면 최대 할인율은 27.7%까지 높아진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마이브라운은 8월 현재 누적 계약자 3만 건, 파트너병원 500개를 돌파하며 펫보험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마이브라운 이용환 대표는 “펫보험은 반려동물이 나이 들수록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가입 초기 혜택뿐 아니라 보험이 필요한 시기까지 보호자가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상품이 중요하다”며 “합리적인 재가입 할인과 라이브청구 기반의 진료 현장 이용 경험을 통해 보호자가 부담 없이 보험을 유지하고, 반려동물이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2세대 펫보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이브라운, 유승호와 함께 1주년 기념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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