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제는 ‘유기동물 예비입양제’입니다.
최근 정부가 ‘동물보호센터 운영지침’을 개정해서 지자체 직영동물보호센터부터 ‘보호동물 예비입양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기동물 예비입양자가 입양을 전제로 최대 10일까지 동물을 직접 집으로 데려와 사전에 키워보게 하는 제도입니다.
성격, 행동, 가정 내 적응 여부 등에 대한 고민으로 섣불리 입양을 결정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제도 발표 이후 동물단체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위클리벳 522회에서 ‘유기동물 예비입양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데일리벳 유튜브 채널에서 더 많은 컨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수의계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국민여론 형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