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석 연휴, 480개 동물병원이 진료합니다
전년 대비 추선 연휴 짧아지며 문 여는 동물병원도 다소 줄어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0

이번 추석 연휴에 전국 동물병원 480개소가 문을 연다.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는 2023년부터 명절 연휴에 문을 여는 동물병원을 조사해 농식품부와 함께 공개하고 있다.
올해 추선 연휴에 문을 여는 동물병원은 지난해 753개소에 비해 크게 줄었다. 지난해 추석 연휴가 개천절, 한글날을 포함해 열흘간 이어졌던 데 반해 올해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로 줄어든데 따른 변화로 풀이된다.
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25일(금)에 여는 병원이 243개소로 가장 적었다. 연휴 첫날인 24일(목) 문을 여는 병원이 403개소로 상대적으로 가장 많았다. 4일 연휴 동안 모두 문을 여는 병원도 228개소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07개소로 가장 많았다. 서울(73), 인천(64), 경남(53)이 뒤를 이었다.
2027년 추석 연휴에 진료하는 동물병원 정보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수의계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국민여론 형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