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 중증난치질환시리즈 10탄’, 발작 웨비나 3월 11일 개최
내과·신경외과·응급중환자 3개 전문과 협진으로 발작 환자 진단·치료·관리 전 과정 공유
분과별 전문진료 체계와 긴밀한 협진 시스템을 갖춘 해마루동물병원이 중증난치질환 웨비나 시리즈 10회를 맞아 ‘발작’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
3월 11일(수) 밤 9시에 본방송되는 이번 웨비나는 내과, 신경외과, 응급중환자실 3개 전문분과 연자들이 발작 환자의 초기 감별진단부터 정밀 뇌종양 수술, 응급처치 및 집중 관리에 이르는 임상 전 과정을 상세히 조명한다. 특히 해마루동물병원은 국내 최초로 고사양 CUSA 장비 및 브레인네비게이터를 도입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정밀 뇌수술이 가능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신속한 판단이 예후를 좌우하는 발작, 전문과 협진으로 완성되는 통합 진료
발작은 빠른 의사결정과 정확한 치료 방향 설정이 환자의 생존을 결정짓는 대표적인 중증 응급질환이다. 발작은 단순히 신경학적 증상으로만 접근할 수 없으며, 내과적 원인 규명, 신경외과적 근본 원인 치료, 응급중환자실에서의 초기 응급처치와 집중 모니터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다학제적 접근이 반드시 요구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발작 환자 내원 시 필수적인 감별진단 절차와 약물 치료 전략을 시작으로 응급 개두술과 정밀 뇌종양 제거를 통한 외과적 개입, 응급중환자실에서 실제 적용 중인 발작 응급처치 프로토콜과 입원 관리 노하우까지 각 전문 진료과의 관점에서 발작 진료의 전체 흐름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해마루동물병원의 각 전문분과 연자들은 발작 환자 치료 과정에서 실제 마주하게 되는 복잡한 임상 사례들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한 분석과 함께 임상 현장에서 효과가 입증된 최신 치료 접근법을 참석자들과 공유한다.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완성되는 실전 중심 강의
웨비나 강의 중 실시간 채팅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진료 현장에서 겪는 궁금증을 즉시 문의할 수 있다.
김진경 원장은 “발작은 응급 상황에서 가장 빈번히 접하면서도 순간의 판단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내과, 신경외과, 응급중환자과 3개 전문분과 연자들이 축적된 임상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해마루동물병원 중증난치질환 웨비나 시리즈 10탄은 아이해듀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아이해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