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이 3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포항 경북대 인재원에서 단과대학 MT 행사를 개최했다.
단과대학 MT에는 예과 1학년부터 본과 4학년까지 모든 학년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학생 행사다. 올해는 198명의 재학생이 운집했다. 경북대 수의대 교수진도 1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을 지도했다.
행사 첫날 레크리에이션은 ‘놀면 뭐하니’, ‘무한도전’ 등 예능 프로그램 콘셉트로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26학번 신입생들이 각 동아리에서 준비한 게임을 체험하는 ‘동아리학교’와 동아리별 공연이 이어졌다. 밴드동아리 ‘시리우스’, 치어리딩 및 방송댄스동아리 ‘불패’, 풍물동아리 ‘한멋’이 무대를 장식했다.
박준서 학생(예2)은 “선후배들과 많이 친해진 재밌는 시간이었다”며 “재밌는 엠티를 준비해준 학생회 선배님들 다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성오 기자 1231bil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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