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생의 진로콘서트’ 제2회 KSFM 살롱드샤, 7월 25일 온라인으로 개최

등록 : 2021.07.19 15:25:28   수정 : 2021.07.19 15:25:30 옥세린 기자 celineohk@hanmail.net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회장 김지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로고민이 많은 수의대생을 위한 진로 토크 콘서트 ‘살롱드샤(Salon de CHAT)’를 개최한다. 지난해 열린 제1회 살롱드샤의 경우, 참가자의 90% 이상이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할 만큼 만족도가 컸다.

제2회 살롱드샤는 7월 25일(일)에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다(ZOOM(줌) 이용).

소동물임상, 수의언론, 반려동물 스타트업까지 총 3가지 분야의 강연이 마련됐다.

소동물임상 분야에는 정형신경외과 특화 오아시스동물병원의 정혜련 원장, 고양이친화병원 닥터캣 고양이병원의 유현진 원장이 강사로 나사고, 수의언론 분야는 데일리벳 이학범 대표가, 반려동물 스타트업 분야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심사역 최예림 수의사가 맡았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는 “작년에 흥행했던 살롱드샤의 피드백을 토대로 수의대생이 주체적으로 개입하여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의대생들이 더욱 열린 시각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KSFM 학생회원에 가입한 수의대생은 제2회 살롱드샤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7월 22일까지 학생회원 추가모집이 진행된다. 비회원 학부생은 참가비 3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KSFM 학생회원 추가모집/제2회 살롱드샤 비회원 신청(클릭)

한편,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공식 학생 인스타그램(클릭)에서 살롱드샤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옥세린 기자 celineoh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