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인류 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 ― 임동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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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수의학이 얼마나 인류를 위해 공헌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 선보인다. 서울대학교 수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주)마야무역 CEO로 재직 중인 임동주 수의사가 지은 ‘인류 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이 22일 출간되는 것이다.

책은 ▲인간과 동물 ▲동물과 함께 만든 문명 ▲현대문명과 동물 ▲도시문명과 전염병 ▲동물의 권리와 인간 ▲인간을 위한 수의학 등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6개의 챕터 내에는 ‘개, 인류의 가장 오랜 벗’,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가축에서 산업동물로’, ‘의학발전에 기여한 수의학’, ‘동물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등 35장의 세부 내용이 담겨있다.

출판사 측은 “인류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은 저자의 역사와 수의학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 다양한 지적 경험과 깊이 있는 안목을 엿볼 수 있는 책”이라며 “동물과 수의학을 이야기하지만, 딱딱한 자연과학서적이라기 보다는 인문학적 매력이 넘친다. 수의학이라는 낯설고 어려운 학문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의학이 인류 문명에 어떤 기여를 해왔고, 지금도 어떻게 우리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떤 기여를 하게 될 지를 쉽게 풀어내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들뿐만 아니라, 동물과 자연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고등학교 진학 상담교사 등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덧붙였다.

저자 : 임동주 | 출판사 : 마야 | 2018년 5월 22일 출간 | 396쪽 | 정 가: 18,000원 

[신간] 인류 역사를 바꾼 동물과 수의학 ― 임동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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