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의영상의학회 학술대회·중재시술세미나, 11월 27~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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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영상의학회(회장 황태성, KSVMI)가 11월 27일(금)과 28일(토) 이틀간 학여울역 SETEC 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학술대회와 제3회 수의중재시술 세미나(VIRC, Veterinary Interventional Radiology Conference)를 연이어 개최한다.

27일(금) 학술대회는 심장에 초점을 맞췄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최병욱 교수(영상의학과)의 Cardiac MR 강의로 문을 열다. 이어 ▲Cardiac CT(충남대 수의대 최호정 교수) ▲심장 수술 및 수술 시 필요한 영상진단(충남대 수의대 김대현 교수·최호정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후에는 케이스 발표가 이어진다.

28일(토)에는 같은 장소에서 수의중재시술세미나(VIRC)가 열린다.

수의영상의학회가 수의중재시술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2024년, 202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해마루동물병원 전성훈 박사의 ‘혈전 인터벤션 update-혈전 용해술, 혈전 제거술, 혈관 스텐트’ 강의와 고려동물메디컬센터 장진화·엽경아 원장의 ‘Chylothorax의 진단과 치료’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허세범 교수(혈관인터벤션 임상부교수)의 Chylothorax의 중재적 시술 발표도 진행된다.

2026년 한국수의영상의학회 학술대회(신청하기)와 제3회 수의중재시술세미나(신청하기)의 참가 신청은 11월 16일(월)까지 할 수 있다.

한국수의영상의학회 학술대회·중재시술세미나, 11월 27~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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