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반려동물전문보험사인 ‘마이브라운’이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동물병원 1회 방문 시 지출하는 의료비는 평균 15만원이었고, 연간 총 58만원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물병원 방문 목적 1위는 ‘정기검진/예방접종’이었고, 펫보험을 청구하는 주요 질환은 피부질환(10.7%), 귀질환(10.2%), 소화기질환(5.5%)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개, 고양이 보호자의 차이가 확인됐다는 점입니다.
위클리벳 508회에서 마이브라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물병원 방문 목적, 방문 횟수, 주요진료 항목, 병원비 지출 금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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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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