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선거 최영민·우연철·김준영·박병용 후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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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대한수의사회장 선거가 1월 15일(목) 열립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최영민·우연철·김준영·박병용 후보(기호순)를 데일리벳이 만났습니다.

각 후보들에게 현재 수의사회가 처한 최우선 현안과 대표 공약, 공공동물병원과 공익형 표준수가제 등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물었습니다.

기호 1번 최영민 후보는 동물병원 매출 저하와 어린 반려동물 감소로 인한 시장 위축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목했습니다. 반려동물 시장 파이 키우기, 의료배상책임보험 등 수의사 안전망 확대, 수의사의 대외 이미지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기호 2번 우연철 후보는 수의사의 권한과 가치가 법으로 뒷받침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이에 대한 동물의료법 제정, 처우·교육개선을 통한 수의 분야 균형 발전, 직능 단체 권한을 확대하는 수의사회 조직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기호 3번 김준영 후보는 원헬스를 수의사가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가축예방법을 동물질병관리법으로 확대 개편, 동물질병치료기술진흥법 제정을 통한 국가 지원 확보, 여성·청년·공직·농장동물 등 직군 연합체적 활동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소개했습니다.

기호 4번 박병용 후보는 반려동물·농장동물·공직 등 각 분야에서 수의사의 전문성과 노력이 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제시했습니다. 대한수의사회관의 여의도 혹은 세종 이전, 미래발전기금 100억원 조성, 수의사 표준근로기준 마련 및 불법진료 단속 전담 조직 신설을 주요 공약으로 선별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후보자들이 수의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뷰는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각각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 : 기호 1번 최영민

[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 : 기호 2번 우연철

[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 : 기호 3번 김준영

[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 : 기호 4번 박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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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 대한수의사회장 선거 최영민·우연철·김준영·박병용 후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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