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앤이본, 첨가물 없이 황태 100%로 만든 프리미엄 간식 ‘설풍황태’ 3종 출시
반려동물 식습관과 급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풍건태, 설풍건태고운채, 설풍황태뭇국 3종 출시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의 프리미엄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이 황태 원물을 그대로 담은 반려동물 간식 ‘설풍황태 시리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설풍황태 시리즈는 ▲설풍건태 ▲설풍건태고운채 ▲설풍황태뭇국 총 3종이다.
설풍황태 간식 시리즈는 강원도 설악산이 품고 있는 인제군 용대리 지역에서 건조된 황태 원물을 그대로 사용했다. 불필요한 첨가물과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황태 100% 원물 본연의 영양과 풍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둔 만큼,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담아냈다.
불필요한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 설계를 통해 담백하고 깔끔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설풍황태’ 간식은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을 고려해 형태와 활용도를 높였다. 반려동물의 식습관과 컨디션, 급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설풍건태’는 황태 원물을 그대로 건조해 씹는 즐거움을 살린 황태포 형태의 간식이다. 기호성이 높아 간식용으로 적합하다.
‘설풍건태고운채’는 황태를 곱게 분말화한 제품이다. 사료나 화식 위에 토핑으로 더해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다.
‘설풍황태뭇국’은 수분 함량을 고려한 스튜 형태다. 수분 섭취가 필요한 반려동물이나 식욕이 떨어진 경우에 보양식으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허지윤 부사장은 “레이앤이본의 모든 자연식과 간식은 ‘맛뿐 아니라 원재료의 출처와 가공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원칙으로 만들어진다”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치즈간식3종(망고/블루베리/산딸기)에 이어서 설풍건태 간식 시리즈도 원재료의 상태와 건조 과정, 보관 환경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려동물의 식습관과 컨디션이 각기 다른 점을 고려해 용도와 급여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간식 구성을 기획했다”며 “원물 선택과 가공 과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불필요한 첨가물은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담는 데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레이앤이본 설풍건태 간식 시리즈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이앤이본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