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5인을 만나다

수의사회 당면과제에 대한 시각부터 출마 이유, 주요 공약, 차별점 조명

등록 : 2020.01.02 00:11:21   수정 : 2020.01.10 15:43:2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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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대한수의사회장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9년만에 교체될 대한수의사회장 자리를 놓고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된 이번주, 데일리벳이 후보자 5명을 차례로 만났습니다. 인터뷰는 지난달 29일과 31일 각각 진행됐는데요, 선거운동기간 초반인 만큼 공정을 기하기 위해 동일한 질문으로 진행됐습니다.

후보자가 살아온 경력부터 수의사회에 기여한 업적, 선거에 출마한 계기, 주요 공약 등을 조명했습니다.

‘수의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묻는 질문에는 다수의 후보자들이 집행부와 회원 간의 소통과 재정 확보 문제를 지목했습니다.

후보자마다 다양한 공약을 준비한 만큼 ‘3가지만 꼽아 달라’는 질문에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후보자들이 공약 중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후보자들 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각 후보자별 인터뷰는 아래 제목을 각각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기호1번 김중배 (보러가기)

[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기호2번 양은범 (보러가기)

[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기호3번 이성식 (보러가기)

[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기호4번 상래홍 (보러가기)

[선택 2020] 대한수의사회장 후보자 인터뷰:기호5번 허주형 (보러가기)

아울러 데일리벳은 처음으로 치러지는 직선제 선거에 정정당당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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