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플릭스, 수의학 대학원생 서포터즈 모집‥3D 수의교육 체험

3D 영상 활용 수의교육 무료 체험 기회

등록 : 2020.04.28 13:51:12   수정 : 2020.04.28 13:51:12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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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사 면허를 가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베터플릭스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할 서포터즈는 베터플릭스가 6월 2일부터 6회차에 걸쳐 진행하는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 파트1’에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수의계의 미래를 밝힐 대학원생들에게 비용의 높은 장벽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교육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공부하는 수의사를 응원할 방법을 고민했다”며 “새롭고 효과적인 베터플릭스 교육을 널리 알리고자 서포터즈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회차당 2명씩 총 12명의 대학원생들에게 베터플릭스 서포터즈가 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오늘(4/28)부터 5월13일까지 2주간 온라인(바로가기)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수의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방법을 시도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해 전국 각지의 수의사들이 현장 강의에 참여했다. 3D 수술 영상이 제공하는 입체감과 거리감이 베터플릭스 외과 교육의 강점이다.

이와 함께 수의과대학 산과교육에도 영상교육을 지원하면서 본과생 교육의 새로운 시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강병재 교수(서울대 소동물 정형·신경외과)의 수의정형·신경외과 오프라인 세미나(클릭)가 얼리버드 모집 중이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클릭)를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국대 수의대 김준영 안과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 보기)’ 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