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 영상공모전 시행…1등 300만원

서울시민이라면 11월 10일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

등록 : 2022.10.08 13:17:18   수정 : 2022.10.08 13:18:3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가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한 영상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내장형 동물등록 체험기’ 또는 ‘동물등록 활성화 아이디어 영상’이다.

광고, 애니메이션 등 장르 구분 없이 홍보 가능한 15초~90초 사이 영상을 제작한 뒤 유튜브(쇼츠 포함)나 인스타그램(릴스 포함) 중 자유롭게 선택해서 본인 계정에 영상을 전체공개로 올리면 된다.

영상을 게재하기 전에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유튜브·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할 때 #마이크로칩 #서울특별시 #서울수의사회 해시태그를 입력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10일까지이며,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대상(1편)은 300만원, 최우수상(1편)은 200만원, 우수상(1편)은 100만원, 장려상(3편)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022 서울시수의사회 마이크로칩 동물등록 영상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서울시수의사회는 서울시·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와 함께 내장형 마이크로칩 등록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서울시민이라면 가까운 서울 시내 동물병원에서 1만원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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