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카하] 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

한국동물병원협회 KAHA, 회원 위한 무료 온라인 웨비나 매월 진행


0
글자크기 설정
최대 작게
작게
보통
크게
최대 크게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최이돈)가 KAHA 회원을 위한 특별한 온라인 강의를 시작한다. 일명 ‘월간 카하(월간 KAHA)’다.

‘진료실로 찾아가는 최고의 수의학 강의’를 표방하는 월간카하는 매월 초에 일주일간 제공되는 무료 웨비나다. KAHA 회원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매월 고품질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일주일 동안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반복 수강할 수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월간카하를 기획하면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주제’를 선정했다. 올해는 한국동물병원협회 위원장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4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4월 ‘월간카하’는 김예원 KAHA 선장전략위원장(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김예원 원장은 ‘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를 주제로 약 1시간 10분에 걸쳐 강의한다. ▲심원성 기침과 비심원성 기침의 감별 방법 ▲기침에 따른 적절한 치료 방법 ▲실제 임상에서 기침 환자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5월에는 ‘1인병원과 GP를 위한 귀내시경(박원근 용강동물병원 원장)’, 6월에는 ‘관절염의 진단 및 관리로 매출 깨우기(김종인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7월에는 ‘개 빈혈의 단계별 진단 접근법(박정훈 웨스턴동물의료센터 원장)’, 8월에는 ‘치과 진료 늘리는 5가지 비법(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9월에는 ‘소변으로 읽는 신장질환(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강의가 이어진다.

한국동물병원협회 최이돈 회장은 “월간 카하는 KAHA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딱딱한 이론 중심 내용이 아닌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동물병원협회 월간 카하는 한국동물병원협회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동물병원협회(KAHA)에 ‘병원 회원’으로 가입하면, 해당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수의사는 자동으로 KAHA 회원이 된다.

[월간 카하] 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

Loading...
파일 업로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