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부터 종양수술까지 합병증 대응 전략은’ 수의외과학회 4월 5일 개최

한국수의외과학회, 4월 5일 서울대 수의대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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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외과학회(회장 우흥명)가 오는 4월 5일(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임상에서 만나는 주요 수술 합병증’을 주제로 열릴 이번 학술대회는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종양외과를 아우르는 수술을 합병증 중심으로 조명한다.

반려견 정형외과 수술의 합병증을 다룰 허수영 전북대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김용선 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신경외과, 김기훈 강원대 교수가 요관우회술(ureteral bypass), 정준모 24시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종양외과의 합병증을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각 수술 분야별 증례를 중심으로 주요 합병증과 예방·대응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중간에는 한국수의외과학회 이사회 및 총회가, 말미에는 연자·좌장이 참여하는 합병증 증례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학술대회에 참가한 임상수의사에게는 수의사 연수교육 5시간(선택)이 인정된다.

학회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은 수용 인원을 고려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의외과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형외과부터 종양수술까지 합병증 대응 전략은’ 수의외과학회 4월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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