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 두 번째 수련의 총 4명 선발

건국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서울대 각 1명씩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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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 두 번째 수련의 모집이 완료됐다.

한국수의영상의학회 전문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 전문의과정 수련의 모집에서 총 4명의 수의사가 수련의로 선발됐다(건국대 1명, 경북대 1명, 경상국립대 1명, 서울대 1명).

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 수련의(레지던트, 전공의) 모집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로써 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 수련의는 총 7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총 3명의 수의사(강원대 1명, 건국대 1명, 서울대 1명)가 1기 수련의로 모집되어 전문의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수의영상의학 전문의과정 수련의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수의사면허증 소지자 중 수의영상의학 인턴십(1년 이상) 과정을 수료했거나, 수의영상의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2학기 이상 수료한 사람이다.

수련의는 3년의 수련기간 동안 최소요건으로, 방사선 검사 총 1500건(투시 검사 포함), 초음파 검사 총 600건, CT 검사 총 200건, MRI 검사 총 200건 등을 본인이 직접 진료해야 한다.

또한, 논문(저널클럽), 북클럽, 라운드 KCC(Known case conference) 중 1개를 주 1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임상병리, 조직병리, 방사선 종양학(radiation oncology), 핵의학(nuclear medicine), 인터벤션 영상의학(interventional radiology) 중 1개 이상의 과정을 수련해야 한다.

이외에도 SCIE급 이상에 주저자급 논문을 1편 이상 게재해야 하며,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2회 이상 구두 발표를 해야 한다.

수련기간 동안 해당 자격요건을 충족할 경우 추후 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DKCVMI, Diplomate of Korean College of Veterinary Medical Imaging)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한국수의영상의학전문의 두 번째 수련의 총 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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