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임상피부학회, 7월 웨비나 연다 `다양한 피부질환 치료법 조명`

등록 : 2021.06.09 14:21:38   수정 : 2021.06.09 14:21:40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가 오는 7월 3일과 4일 양일간 웨비나를 개최한다.

인벳츠에서 방영될 이번 세미나에서는 수의임상피부학회 연자 6명이 다양한 피부질환의 치료법을 소개한다.

박희명 건국대 교수는 개에서 발생하는 상피 친화성 림프종의 최신 치료법을 조명한다. 김하정 전남대 교수는 전신 장기부전을 동반한 면역매개성 피부질환의 진단과 치료법을 소개한다.

용강동물병원 박원근 원장과 천안동물메디컬센터 강민희 박사는 고양이 귓병과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의 증례와 치료적 관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양철호 타임즈동물의료센터 원장은 대형견에서 발생하는 sterile pyogranuloma/granuloma syndrome (SPGS) 증례를, 이기종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내분비계 질환에서 병발하는 피부석회증(calcinosis cutis) 증례를 소개한다.

수의임상피부학회 정회원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비회원 수강료는 5만원이다.

6월 30일까지 접수하는 웨비나 등록은 바로가기(링크)에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