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임원워크숍2026
“대동물 거점동물병원, 파일럿으로 만들어보자”
거점 동물병원은 수의사회가 농장동물 임상에서 대선·총선 공약으로도 빠지지 않고 제안하는 단골 과제다. 수의사 공무원 충원이 미비한 가운데 민간으로 이양하려는 방역사업을...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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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 업무 명확화 가이드 만든다..업무 범위 확대에 수의사회 임원진 공감대
“동물보건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규정 짓고, 허용가능한 선에 대한 기준을 잡고자 한다”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최이돈 회장은 5월 30일(토) 오송 H호텔에서 열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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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공개 의무화에 반대 입장 유지..헌법소원·국회 대응 점검
동물병원 진료부 공개를 의무화하는 수의사법 개정 움직임은 2017년부터 본격화됐다. 이후 두 번의 총선을 지나는 동안 진료부 공개 의무화 수의사법 개정안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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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좀, 불법이라는데 사용 여전..면허 조치 위험에 수의사회 ‘고심’
5월 30일(토)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열린 대한수의사회 2026년도 제2차 임원 워크숍에서 엑소좀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지난해 관련 민원이 이어지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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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제2차 임원 워크숍서 수의계 핵심 현안 추진방향 타진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5월 30일(토)과 31일(일) 양일간 오송 H호텔에서 2026년도 제2차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28대 집행부 들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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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전문의 제도 도입 청사진 추인..기득권과 구분된 ‘새로운 출발’ 원칙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전문의 제도 도입 청사진을 확립했다. 총괄기구인 한국수의전문의위원회(KBVS, Korean Board of Veterinary Specialities)를 자체적으로 구성해 제도화를 먼저 추진하고, 향후...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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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포럼 만든다..반려동물 가족 늘리기 초점
“무엇보다 무겁고, 시급한 문제입니다” 대한수의사회가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과 민관 정책 논의를 주도할 플랫폼을 준비한다. 가칭...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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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법 개정 성패, 지역 수의사의 풀뿌리 활동에 달렸다
수의사회의 핵심 업무 중 하나는 대관이다. 수의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는 국회와 정부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공익과 수의사 모두에 도움이 되는...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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