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식이 알러지 영양관리` 로얄캐닌 웨비나 5월 24일 방영

미국수의영양학전문의 닉 케이브 뉴질랜드 메시 수의과대학 교수 강연

등록 : 2018.05.04 11:53:57   수정 : 2018.05.04 11:53:5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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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가 오는 5월 24일 식이 알러지의 영양학적 관리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2014년 출발해 20회차를 맞이한 이번 웨비나에는 미국수의영양학전문의 닉 케이브(Nick Cave) 뉴질랜드 메시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제2회 로얄캐닌 웨비나에서도 강사로 나섰던 닉 케이브 교수는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영양학 위원회 창립회원으로 ‘응용수의임상영양학’ 등 다양한 수의학 저서의 공동 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날 웨비나는 식이 알러지 진단 전후의 영양학적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제한식이시험 기간 동안 특정 영양소가 결핍되면 문제가 될 수 있고, 집에서 직접 조리된 식단을 활용할 경우 필수 영양소를 갖추는데 유의해야 한다.

닉 케이브 교수는 이번 웨비나에서 식이 알러지 환자의 장기적인 식이 관리에 대한 주요 지침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자에게는 희망자에 한해 웨비나 수료증이 제공되며, 참가자들 중 2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웨비나 참가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로얄캐닌 웨비나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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