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바이러스 질환 새로운 치료법` 버박 웨비나 3월 30일

등록 : 2020.03.13 14:30:16   수정 : 2020.03.13 19:22:51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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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반려동물 바이러스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을 조명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30일 저녁 9시부터 진행될 이번 웨비나에는 김현욱 해마루동물병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김현욱 원장은 개의 파보바이러스 감염증, 고양이전염성복막염(FIP) 등 치료방법이 제한적인 주요 바이러스 질환에 인터페론을 활용하는 치료법과 증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버박의 버바젠 오메가는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는 동물용 인터페론 제제다.

개 파보바이러스, 고양이전염성복막염 외에도 고양이의 FeLV, FIV나 만성치은구내염 등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증에 활용할 수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는 일선 임상수의사와 수의대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새로운 치료방법의 하나로 소개되는 버바젠오메가는 혁신의 가치를 실현하는 제품으로 세계최초로 고양이 유래 인터페론으로 치료법이 어려웠던 바이러스 질환에 새로운 치료법으로 활용되어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아이해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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