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봉사

중성화 수술, 광견병 예방접종 등 시행

등록 : 2014.04.22 12:55:25   수정 : 2014.04.22 12:57:06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VCAA, 이하 버동수)가 20일(일) 경기도 고양의 한 사설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정기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버동수 회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중성화수술, 광견병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검사 등을 진행했다.

수술이 가능한 수컷 15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이 진행됐으며, 심장사상충 검사에서는 16개체 중 7두가 양성반응을 보여, 심장사상충 감염 개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버동수는 버려진 동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유기동물의 현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수의사들의 모임으로, 매월 3째주 일요일 순수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버동수 봉사와 활동에 관심있는 사람은 버동수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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