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카하] 개의 빈혈 진단 접근법 : 케이스로 익히는 빈혈 감별진단 로드맵

한국동물병원협회 KAHA, 월간 카하 7월 강좌 공개...박정훈 위원장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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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카하 7월 강의가 공개됐다.

‘진료실로 찾아가는 최고의 수의학 강의’를 표방하는 ‘월간 카하(월간 KAHA)’는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최이돈)가 KAHA 회원만을 위해 매달 제공하는 특별한 온라인 무료 강의다.

올해 월간카하는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주제’를 컨셉으로 한국동물병원협회 위원장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임상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4월 ‘심장질환(심장병 환자의 기침, 정말 이뇨제를 써야 할까요?)’, 5월 ‘귀내시경(1인 병원과 GP를 위한 귀내시경 첫걸음 – 검이경에서 내시경까지, 씻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6월 ‘슬개골탈구(초심자를 위한 슬개골 탈구 수술 가이드 : 진단부터 수술까지 실패를 줄이는 노하우)’에 이어 7월 강의 주제는 ‘개의 빈혈’이다.

박정훈 한국동물병원협회 학술편찬위원장(웨스턴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연자로 나서 ‘개의 빈혈의 단계별 진단 접근법 – 케이스로 익히는 빈혈 감별진단의 실전 로드맵’을 주제로 약 80여분 동안 강의한다.

박 위원장은 개의 빈혈의 정의와 종류, 진단 알고리즘을 자세히 소개한 뒤, 4개의 실제 케이스를 바탕으로 빈혈 환자에 대한 감별진단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의는 7월 한 달 동안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월간카하는 올해 연말까지 이어진다.

8월에는 ‘치과 진료 늘리는 5가지 비법(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9월에는 ‘소변으로 읽는 신장질환 : 진단을 바꾸는 소변검사의 임상 활용(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 10월에는 ‘1인 병원에서 알아야 하는 호발 종양의 가이드라인(허찬 에스동물암센터 원장)’, 11월에는 ‘그 상처, 보호자에게 어떻게 설명하셨나요? – 창상관리의 기본과 보호자 커뮤니케이션(정준모 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원장)’, 12월에는 ‘2026 데이터로 알아보는 동물병원 트렌드(이학범 데일리벳 대표)’ 강의가 이어진다.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원은 KAHA 홈페이지에서 월간 카하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참고로, 한국동물병원협회(KAHA)에 ‘병원 회원’으로 가입하면, 해당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수의사는 자동으로 KAHA 회원이 된다.

[월간 카하] 개의 빈혈 진단 접근법 : 케이스로 익히는 빈혈 감별진단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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