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전염병
가축방역, 민간 역할 늘린 생태계 만들어야..소모성 질병에서 실마리 찾는다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식 방역정책국장(CVO)이 6월 4일(목)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한국우병학회 제31차 학술대회에서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을 중심으로 방역체계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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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전염병은 감시만’ 법정 가축전염병 분류 바꾼다
법정 가축전염병 분류가 개편된다. 제1종~제3종 구분은 유지하되 분류의 기준을 세운다. 1·2종은 발생농장에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3종 가축전염병은 상시...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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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 지역·민간 중심으로 전환’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 발표
정부가 가축전염병 방역의 큰 틀을 지자체·민간 주도로 전환할 방침이다. 광역지자체는 3년마다, 기초지자체는 매년 자체적인 방역계획을 수립한다. 방역위생관리업, 민간병성감정기관, 가축폐기물처리업 등...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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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가축전염병 분류·관리 개편 필요성에 공감대
3종 가축전염병 분류와 관리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동물 질병진단 현안사항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 질병 대안 및...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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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가축전염병, 진단하지 않는다. 신고할 수도 없다. 무수히 법을 어겼다˝
가축질병방역정책포럼(대표 송치용)이 3월 31일(금)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홍문표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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