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춘
유기동물 사체 활용, ‘남용 없는 투명성’과 ‘교육 개선’ 두 마리 토끼 잡아야
수의학 교육·연구를 위해 동물보호센터에서 발생한 유기동물 사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개정 동물보호법이 국회를 통과해 10월 27일(화) 공포됐다. 개정법은 1년...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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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로 풀어낸 수의사의 마음, 전북대 안동춘 교수를 만나다
수의대생이라면 누구나 해부학을 배웁니다. 생명을 직접 마주하고, 때로는 동물을 희생시키며 배워야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 한 켠에는 늘 미안함과 고민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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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교수가 쓴 판소리책, ‘알기 쉬운 동초제 수궁가’ 개정판 화제
수의대 교수가 쓴 판소리 분야 책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안동춘 교수(수의해부학, 수의조직학)가 쓴 ‘알기 쉬운 동초제 수궁가’ 개정판이...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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