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티스, 올바른 반려견 피부질환 치료를 위한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

아토피부터 알레르기성 피부염까지..보호자에게 올바른 가려움 관리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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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에티스(대표 박성준)가 반려견의 가려움증과 피부질환에 대한 보호자의 올바른 이해와 관리를 돕기 위해 ‘긁지말개 캠페인’을 진행한다.

반려견의 가려움증은 아토피성 피부염뿐 아니라 알레르기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세균·곰팡이에 의한 2차 감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가려움으로 인해 피부를 긁거나 핥는 행동이 반복되면 피부 장벽이 손상돼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고, 가려움증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는 만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긁지말개 캠페인은 ‘원인은 달라도, 가려움은 참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반려견의 주요 가려움 증상과 피부질환, 치료 및 생활관리 방법 등을 보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거 반려견의 가려움증 관리에는 스테로이드가 주요 치료 옵션으로 활용돼 왔다. 스테로이드는 심한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반복되거나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피부질환에서는 장기 사용에 따른 부작용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치료 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가려움에 관여하는 체내 신호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비(非)스테로이드 치료 옵션도 활용되고 있다. 특히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단기적인 효과뿐 아니라 장기 안전성과 임상 데이터 등 과학적 근거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반려견마다 질환의 단계와 건강 상태, 투약 편의성, 생활환경 등이 다른 만큼 치료 방법 역시 획일적으로 선택하기보다 수의사의 진료를 통해 개별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조에티스는 비스테로이드 피부질환 치료 옵션으로 아포퀠정, 아포퀠 츄어블정, 사이토포인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포퀠정은 알레르기성 가려움증의 빠른 완화와 지속적인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경구 치료제다.1 아포퀠 츄어블정은 기존 아포퀠정과 동일한 임상적 효능에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2 사이토포인트는 가려움에 관여하는 IL-31을 표적으로 하는 주사 형태의 치료제로, 한 번의 투여로 4~8주간 가려움 관리가 가능하다.3

아포퀠은 출시 10년 이상, 누적 치료 경험 9,10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장기 사용에 대한 다양한 임상 근거가 축적되어 있다.4 사이토포인트 역시 효능과 안전성뿐 아니라 장기적인 사용에 대한 다양한 임상 연구가 진행돼 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호자가 반려견의 피부질환 증상을 스스로 확인하고,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동물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아토피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보호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조에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1월 12일(목)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가운데 총 50명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조에티스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려움증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조기에 확인·관리하는 것의 중요성과 함께, 비스테로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치료 옵션 가운데 수의사와 함께 반려견에게 적합한 관리 방법을 찾는 올바른 피부질환 치료 문화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에티스, 올바른 반려견 피부질환 치료를 위한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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