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셀라멕틴 성분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라가드` 출시

바이오라인, 셀라가드·파라가드 출시

등록 : 2018.08.23 14:36:45   수정 : 2018.08.23 14:36:4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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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와 한수약품 공식 대리점인 ㈜바이오라인이 셀라멕틴(Selamectin) 주성분의 바르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라가드(SelaGuar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라인 측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셀라가드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Bioequivalance Test)를 실시하여 약효와 품질을 보증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제품”이라며 “또한, 튜브 끝이 부드러워 피부 스크래치나 트러블이 없는 특수 제작 튜브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미 오랜기간에 걸쳐 안전성이 입증된 셀라멕틴(Selamectin)을 주성분으로 한 셀라가드는 한달에 한번 발라줌으로써 심장사상충은 물론 귀진드기, 이, 개선충, 옴진드기, 벼룩, 회충, 십이지장충, 벼룩 등 내외부 기생충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바이오라인 측 설명.

바이오라인 측은 “셀라가드는 2년 전부터 개발에 착수했고, 수 많은 테스트를 거쳐서 탄생됐다. 또한, 셀라멕틴 성분의 유일한 약점인 빛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차광 블리스터를 사용함으로써, 유효기한 동안 성분의 변화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제품은 15튜브와 30튜브의 덕용포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동물병원 전용으로만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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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로닐(Fipronil) 성분의 ‘파라가드’도 출시

한편, 바이오라인측은 셀라멕틴 성분의 ‘셀라가드’와 함께 피프로닐(Fipronil) 성분의 ‘파라가드(ParaGuard)’도 함께 출시했다.

파라가드는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동물의약품으로 한 달간 효과가 지속되고, 임신견 및 수유견에도 투약이 가능하다. 또한, 셀라가드와 같은 특수 제작 튜브를 사용하여 피부 스크레치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바이오라인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라인 권동일 대표는 “한수약품 공식 대리점인 바이오라인은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동물병원에 공급하여, 수의사의 권익 보호와 병원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셀라가드, 파라가드 제품 문의 및 구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역 영업소장 또는 바이오라인에(대표전화 031-677-7960) 직접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