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반려동물 구강관리 필수품 `헬씨마우스`

등록 : 2015.10.12 10:09:32   수정 : 2015.10.12 10:12:3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healthy mouth
반려동물 구강관리 제품으로 유명한 ‘헬씨마우스’가 정식 국내 런칭됐다.

헬씨마우스 제품은 미국수의구강협의회(VOHC, Veterinary Oral Health Council)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마시는 물에 섞어 간편하게 치아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9회의 이중맹검임상실험 실시 결과 대조군에 비해 평균 77.4% 플라크 침착을 줄여주는 것을 증명했으며, 3년간 600마리를 대상으로 관찰한 결과 어떠한 소화기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유기농 원료를 기본으로 만들어졌으며, 알코올, 자일리톨, 착색제, 설탕, 인공화학성분, 의약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다.

치추질환은 반려동물에게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3세 이상 개의 80%와 고양이의 70%가 앓고 있다. 플라크에 존재하는 구강세균과 독소로 인한 염증반응이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이며, 남아있는 플라크에 미네랄 세균 등이 침착하면서 치석이 형성되기 때문에 개 고양이의 치아관리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런칭된 제품군은 강아지용 ‘펫 이센셜 헬씨마우스 덴탈 케어 독(사진 왼쪽)’과 고양이용 ‘펫 이센셜 헬씨마우스 덴탈 케어 캣(사진 오른쪽)’ 등 2개 제품.

깨끗한 물 1L에 제품 5ml를 섞은 후 기호에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상온에 두고 필요 시 급여하면 된다.

헬씨마우스를 국내 런칭한 (주)포베츠(FOVETS) 측은 “음용수에 섞어서 급여하는 방법으로 매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정기적은 동물병원 검진과 더불어 홈덴탈케어로 양치질과 함께 구강관리를 더 효과적으로 진행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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