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승인통계로 반려동물 양육현황을 조사해서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반려동물 한 마리당 월평균 양육비용은 12.14만원이었고, 사료·간식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동물병원비로는 월평균 3.68만원을 쓰고 있었는데요, 개, 고양이 차이가 컸습니다. 동물병원 방문 이유에 대한 조사도 진행됐는데, 피부질환치료가 40.8%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소화기질환 치료(25.8%), 3위는 각종검진(23.4%)이었습니다. 4~10위는 무엇이었을까요?
위클리벳 495회에서 ‘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양육비와 동물병원비, 동물병원 방문 이유를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수의계 현안에 대한 바람직한 국민여론 형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