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연맹이 2023~2025년 3년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동물병원 관련 상담 576건의 분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동물병원 피해 상담의 53.8%는 의료행위 관련 상담이었고, 진료비 관련 상담이 33.3%, 부당행위 관련 상담이 12.8%였습니다.
동물진료비 공시제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동물진료비 조사 참여 기관인 소비자연맹조차 “동물진료비 공시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위클리벳 491회에서 소비자연맹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진료비 공시제의 한계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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