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보호소 3곳에서 봉사활동·사료기부 펼친 로얄캐닌코리아

임직원 50여 명 참석해 카라 더봄센터·삼송보호소·어독스에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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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동물단체 보호시설 및 사설 유기동물보호소(민간동물보호시설) 세 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로얄캐닌코리아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미션 아래, 매년 임직원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직접 실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현장에서 보호 동물들과 교감하고,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재연 대표를 비롯한 로얄캐닌코리아 임직원 50여 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로얄캐닌코리아 이재연 대표와 서울 사무소 임직원들이 카라 더봄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로얄캐닌코리아 서울 사무소 임직원들이 삼송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로얄캐닌 김제공장 임직원들이 김제시 사단법인 어독스(ADOGS)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우선, 4월 24일(금)에 서울 사무소 임직원 20여 명이 팀을 나누어 경기도 파주시 ‘카라 더봄센터’와 ‘삼송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4월 28일(화)에는 로얄캐닌 김제공장 임직원 30여 명이 전북 김제시 시보호소 유기견 구조단체 ‘사단법인 어독스(ADOGS)’를 방문했다. 이들은 보호소 시설 정비 및 환경을 개선하고, 보호동물들과 산책하면서 교감했다.

사료 기부도 이어졌다. 삼송보호소와 어독스에 각각 맞춤형 영양 사료를 전달했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3월에도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전국 보호소에 사료 10톤을 기부한 바 있다.

로얄캐닌코리아 이재연 대표는 “로얄캐닌의 모든 활동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반려동물을 향한 마음을 직접 실천하고 회사의 비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실천은 물론, 다양한 방식의 진정성 있는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기동물 보호소 3곳에서 봉사활동·사료기부 펼친 로얄캐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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