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동개발` 반려견 아토피성 피부염에 도움 주는 `프렌시아`

아프리카 우간다 현지 자체 생산 시어버터 사용...동물병원 전용제품 3종 출시

등록 : 2020.11.04 12:24:03   수정 : 2020.11.04 12:26:35 데일리벳 관리자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황철용 교수팀과 공동연구한 반려견 피부 케어 3종 ‘프렌시아(Dr. Frenshea)가 출시됐다. 프렌시아는 아프리카 우간다 현지에서 직접 채취, 정제, 생산한 Extra virgin등급의 시어버터를 주성분으로 한 샴푸이며, 민감성/아토피성 피부염에 최적화된 포뮬러를 갖추고 있다.

사람의 핸드크림 원료로 매우 유명한 시어버터는 시어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원료다. 특히, 시어나무가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기 때문에 귀한 재료로 여겨진다.

프렌시아 시어버터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우간다 현지에서 채취한 시어 열매를 자체 생산 설비에서 직접 정제하고 생산한다. 프렌시아는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KOICA) IBS 사업의 파트너로서, 프렌시아 시어버터 생산과 판매를 통해 얻은 이익이 우간다 산업 발전으로 환원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프렌시아의 출시로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 ㈜라온즈의 한인명 부사장은 “예방의학 다음으로 동물병원을 찾는 이유가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며 “프렌시아는 EWG 1등급 원료만 사용하고, 유효성분 효과를 파괴하지 않는 냉압착(Cold-Pressed) 방식을 채택한 최상급 시어버터를 사용했으며, 정제수대신 항염,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 추출수를 베이스로 했다”고 강조했다.

프렌시아의 ‘아토피 피부염 개선 및 예방 효능을 극대화시킨 4중 콤플렉스와 그 배합비’는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임상까지 서울대 황철용 교수팀과 함께 검증한 프렌시아 시어버터 샴푸는 동물병원 전용제품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반려견에게 약용샴푸와 함께 병행 처방하면 피부 가려움증 완화와 보습에 도움을 준다. 실제,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서 약용샴푸와 병행 처방했을 때 보호자 만족도가 높아졌다.

프렌시아는 아토피성 피부염에 최적화된 프렌시아 샴푸와 사용하기 편리한 실리콘브러쉬 일체형의 워터리스 풋샴푸, 투페이즈 미스트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렌시아 홈페이지(www.frensh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문의 : 02-573-6636, him@laonz.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