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반려동물 문화교실 `반려견 기초 교육` 주제로 12월 17일 열려

등록 : 2016.11.28 17:54:54   수정 : 2016.11.28 17:54:5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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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반려동물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서울대학교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12월 17일 이어진다.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바로 알고 돌보기 – Low Stress 건강 관리 4가지 기초 교육’을 주제로 12월 17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3층 스코필드 홀에서 열린다.

위즈동물병원 원장이자 한국동물병원협회 HAB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혜진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약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혜진 원장은 강의에서 Low Stress 건강 관리법, 식사/배변/크레이트/산책 등 4가지 기초 교육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서울대 동물병원 측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는 공개세미나인 만큼,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강의 신청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홈페이지(클릭)에서 가능하며, 참가자는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