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입양 시 외부기생충 예방 필수’ 포인핸드×브라벡토 고양이 건강캠페인

올해 말까지 유기묘 입양 시 건강검진 및 외부기생충약 브라벡토 지원

등록 : 2022.09.12 23:41:08   수정 : 2022.09.12 23:43:23 데일리벳 관리자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에스틴’이 유기묘 입양 후 외부기생충 예방을 꼭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무병장수 냥이의 첫걸음’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무병장수 냥이의 첫걸음’ 캠페인은 유기묘가 길에서 생활하며 외부환경에 노출될 때 생길 수 있는 외부기생충 감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양한 진드기 매개성 질환이 기존 반려동물에게 전염될 수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만큼 유기묘 입양 시 외부기생충 예방은 필수라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포인핸드를 통해 유기묘를 입양하고 멤버십에 가입한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포인핸드 펠로우 동물병원에서 건강검진비 할인과 외부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한 브라벡토 스팟온(Bravecto spot-on)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브라벡토 스팟온은 투여 후 빠르게 작용해 흡혈로 질병이 전파될 수 있는 ‘골든타임’ 이내에 진드기와 벼룩을 구제한다. 주요 성분인 ‘플루랄라너(Fluralaner)’는 절지동물의 신경계만을 선택적으로 교란시키기 때문에 반려동물 외부기생충 예방약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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