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대동물 진료는? 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 6월 4일 개최

축우 임상의 새로운 표준: 방역, 지속가능성, 그리고 정밀의료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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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병학회(회장 유한상)가 6월 4일(목)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제31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축우 임상의 새로운 표준: 방역, 지속가능성, 그리고 정밀의료’이며, 농림축산검역본부 소질병분야별협의체 회의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총 7개의 주제를 다룬다.

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장(CVO)이 ‘2026년 중장기 가축방역 발전 대책’을 소개하고, 백영철 원장(우리연합동물병원)이 ‘한우 진료 체계와 소의 번식’에 대해 발표한다.

전북대 수의대 엄재구 교수는 ‘국내외 BVD 발생에 따른 피해 현황 및 관리 대책’을 주제로,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은진 연구관은 ‘LSD 및 Bluetongue에 대한 국가 예찰 및 대비책’을 주제로 강의한다.

AI 시대 대동물 진료를 다루는 세션도 있다. 하현제 원장(고려동물병원)이 발표하고, 충북대 수의대 나기정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외에도 이혜원 수의사(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과장)가 ‘동물복지형 축산과 수의사의 윤리적 책임’을 주제로 발표하며, 포스터 발표가 이어진다. 12시부터는 한국우병학회 정기총회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우병학회는 “수의사 연수교육인 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를 6월 4일 개최한다”며 “축우 진료를 하는 원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년 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사전등록은 한국우병학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AI 시대 대동물 진료는? 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 6월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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