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양주서 살충제 계란 추가 검출‥계란 공급 25% 재개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양주의 산란계 농가에서 기준치 이상의 살충제 성분이 추가로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 진행 중인 전국 산란계 농가 전수조사...
2017.08.16
0
국내 산란계 농가서 살충제 검출‥계란 출하 중단·전수조사 돌입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산란계 닭진드기 구제용 살충제 문제가 결국 수면위로 떠올랐다. 주요 계란 출하 및 판매경로가 일시 중단됐고, 전수조사 결과에...
2017.08.15
0
일선 수의사 AI 간이키트 사용, 문제 없나
최근 정부가 일선 수의사들의 인플루엔자 간이키트 사용을 허가한 가운데, 활용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간이키트 결과가 AI 여부를 담보해주지 못하는...
2017.08.11
0
과거 AI 사태들이 던진 숙제‥여전히 안은 채 재발 반복
AI 방역업무 가금전문 수의사 양성과정 제1기가 1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제2차 소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국내 AI 발생사례에 대한 분석 결과를 소개한...
2017.08.11
0
[사설] 수의직 공무원 처우와 `엄마 나 백수야`를 바라보는 국민 눈높이
서울교육대학교 제31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8월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개최한 기자회견 이후 서울교대생들의 이기적인 행태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대중의...
2017.08.10
0
유럽 살충제 계란 파문…국내 산란계도 닭진드기 `골머리`
유럽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의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국내 계란 안전관리에도 의문부호가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올해부터 계란과 닭고기, 계분에...
2017.08.09
0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질병 예방을 위한 예찰 및 소독지원 활동 강화
경기도가 최근 장마 후 여름철 고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가축의 세균성질병 뿐만 아니라, 열사병, 모기매개성질병 예방을 위한 예찰 및...
2017.08.08
0
전라남도 수의 7급 60명 채용 공고‥높아지는 미달 확률
경상북도, 충청남도에 이어 이번에는 전라남도가 수의7급 공무원 대규모 채용 공고를 냈다. 경북 43명, 충남 46명 보다 많은 무려 60명을 채용할...
2017.08.07
0
[위클리벳 105회] 드디어 만들어진 방역정책국의 의미와 아쉬움
8월 1일 국무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 방역정책국을 신설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농식품부 내에 방역정책국이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수의방역 업무를 전담하는...
2017.08.05
0
경남수의사회·경남도, 여름 가축농가·유기동물보호소 진료 지원
경남도청이 8월 한 달간 ‘2017 하절기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일부 시군에서만 실시하던 순회진료사업을 경남수의사회의 협조를 받아...
2017.08.04
0
하반기 수의직공무원 확충, 검역본부도 늘린다
올 하반기 동안 전국 지자체 가축방역관 350명의 채용이 예고된 가운데, 중앙정부의 수의직 공무원도 확충될 예정이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신설과 가축질병방역센터 확대에...
2017.08.04
0
가축방역관 대규모 확충 본격화…경북 이어 충남도 46명 채용 공고
하반기에 350명 규모의 전국 지자체 가축방역관 대규모 확충이 예고된 가운데 각 지자체가 연이어 수의 7급 공무원 선발 공고를 내고 있다....
2017.08.02
0
농식품부 방역정책국 신설 확정,8월 1일 국무회의 통과
농림축산식품부 내에 방역정책국이 신설이 확정됐다. 수의방역 업무를 전담하는 독립된 국 조직이 중앙정부에 설치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여년 만에 처음 있는...
2017.08.02
0
하반기 전국 가축방역관 확충, 경상북도가 첫 발‥8월중 채용
하반기 전국 지자체의 가축방역관 확충이 예고된 가운데 경상북도가 첫 스타트를 끊었다. 경북도청은 수의직렬 7급공무원(가축방역관) 43명을 채용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 공고를 26일...
2017.07.27
0
[카드뉴스] 축산진흥과 수의방역 분리하려면 `심의관`으로는 부족해
“가축전염병의 책임 있는 방역 행정을 위해 정부 부처 내 축산진흥정책과 수의방역 업무를 엄격히 분리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했던 말입니다.  현재처럼...
2017.07.26
0
Loading...
파일 업로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