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수의테크니션 국가공인화 필요한가

등록 : 2013.06.10 21:30:13   수정 : 2013.11.26 10:44:4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지난 3월 한국동물병원협회가 동물병원 간호인력 위탁교육을 추진하다 회원들의 반발로 철회한 바 있는데요, 당시 전문보조인력을 양성해 임상시장의 파이를 키우자는 찬성론과, 불법자가진료 확산을 우려하는 반대론이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6월 4일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에 수의간호사(수의테크니션)가 언급됐습니다(관련기사 보기 : 수의테크니션,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공인 자격증 신설되나).

여러 일자리 창출 방안 중 자격증을 신설하는 방법의 대표적인 추진 예시로 꼽힌 것인데요. 정부는 고용노동부에 T/F팀을 설치하여 2014년까지 제도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문조사에 참여하시고 댓글을 통해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수의테크니션 국가공인자격증,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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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물병원 간호인력을 일컫는 명칭은 국내에서 여러 가지가 혼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정부 발표안에서도 수의간호사와 수의테크니션으로 통일되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수의테크니션 명칭, 무엇으로 통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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