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헤르페스` 로얄캐닌 웨비나, 4월 5일로 방영 연기

마커스 그뉴브 호주고양이전문의 방한 강연 상영

등록 : 2018.03.30 13:59:27   수정 : 2018.03.30 13:59:2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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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가 당초 29일로 예정됐던 제19회 웨비나 방영을 4월 5일(목)로 연기했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29일 밤 8시 예정대로 개시된 웨비나 송출이 갑작스런 시스템 접속장애 현상을 보였다”며 “현재 문제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당초 방영될 예정이었던 올해 첫 로얄캐닌 웨비나는 지난해 말 방한했던 마커스 그뉴브(Marcus Gunew, BVSc, FACVSc) 호주고양이전문의의 특강을 영상으로 담은 것이다.

호주 브리즈번의 고양이 전문 동물병원 ‘The Cat Clinic’에서 20여년간 고양이 임상에 매진해온 그뉴브 수의사가 고양이에서 흔한 헤르페스 바이러스 문제를 주제로 강연한 내용이다.

해당 강연에서는 고양이 헤르페스 감염병의 증상과 진단, 치료, 백신활용 등을 조명한다. 보호자 교육과 항바이러스제제 활용법 등 임상현장에 필요한 조언도 이어진다.

당초 29일 웨비나를 신청했던 임상수의사와 수의대생 회원들은 별도로 신청을 접수할 필요 없이 5일로 연기된 웨비나를 시청할 수 있다.

로얄캐닌 관계자는 “4월 5일로 예정된 재상영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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