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진단키트 유리벳10,KAHA 회원 병원에 보내드립니다˝

유리벳코리아, 반려동물 건강검진 확산 위해 KAHA와 협력

등록 : 2019.12.03 11:48:35   수정 : 2019.12.04 17:40:00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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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벳코리아(주)가 반려동물의 건강검진 문화확산 캠페인의 하나로,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원 동물병원에 ‘유리벳10’ 1박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소변진단키트 ‘유리벳10’은 동물용의료기기로 동물병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며, 특허를 획득한 비색일체형 스트립을 이용하여 모바일 앱으로 반려동물의 주요 질환의 위험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외진단 의료기기다.

특히, 보호자의 오해, 지연 대처 등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수의사와 판독결과를 공동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유리벳10을 통한 반려동물 건강검진 문화확산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KAHA 회원 병원에 제품 제공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제품을 할인 판매할 기회도 제공한다. ‘유리벳10’ 1박스는 KAHA 회지 발송 시 포함되어 제공된다.

유리벳코리아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정기 건강검진 필요성에 대한 보호자의 인식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내원율 향상 및 정기 건강검진에 대한 수요 증가로 KAHA 회원 동물병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리벳코리아와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허주형)는 지난 6월 반려동물 건강검진 문화확산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허주형 회장은 “수의사가 소변검사를 통해 추정할 수 있는 질환이 적지 않은 만큼 ‘유리벳10’은 보호자의 자가진단으로 인한 잘못된 판단을 줄이고, 반려동물과 수의사를 잇는 의미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의 : 유리벳코리아(주) 고객상담실 1566-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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