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1일 수원,2일 부산,4일 서울

등록 : 2018.10.24 11:58:19   수정 : 2018.10.24 11:59:1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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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대표이사 박성준)가 임상 수의사를 대상으로 로얄캐닌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수의업계 최고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로얄캐닌 비전의 하나로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미국수의영양학회 인증자격 전문의(DACVN)이자 로얄캐닌 R&D센터에 근무하는 얀 큐(Yann Queau)수의사와 김성수 원장(VIP동물의료센터)이 강사로 나선다.

얀 큐 수의사는 프랑스 툴루즈 국립 수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UC 데이비스 수의과대학에서 소동물임상영양학 레지던트를 수료했다. 2014년 한국수의영양학회 추계컨퍼런스 때 강사로 나서 한국 수의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심포지움은 수원, 부산, 서울에서 각각 열린다.

우선 11월 1일(목) 저녁 수원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첫 번째 심포지움이 진행된다. 얀 큐 수의사는 반려견, 반려묘의 복합질환을 주제로 강의하고, 김성수 원장은 CKD 진단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11월 2일(금) 저녁에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같은 내용의 심포지움이 이어진다. 수원과 부산 심포지움은 각각 경기도수의사회 연수교육, 부산시수의사회 연수교육으로 등록할 수 있다. 수의사 보수교육 시간도 인정된다.

11월 4일(일)에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2층 Chrysanthemum 룸에서 마지막 심포지움이 열린다. 심포지움은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심포지움에 참여하고자 하는 임상 수의사는 담당 영업사원에게 신청하면 된다.

박성준 로얄캐닌 대표이사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복합질환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만성신부전 질환의 단계별 진단에 따른 사료 추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하며, 2019년 예정된 로얄캐닌 처방식 리뉴얼과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의업계와 수의사 선생님들의 진료에 이바지하기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서 로얄캐닌은 앞으로도 더 가까이에서 그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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