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웨비나, 간성뇌증 영양관리 조명‥11월 8일

등록 : 2018.10.15 11:43:45   수정 : 2018.10.15 11:43:45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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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가 제22회 웨비나에서 간성뇌증의 급성 관리와 영양학적 접근법을 조명한다.

11월 8일 저녁 8시부터 방영될 이번 웨비나에서는 영국 노팅엄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소동물내과전문의 레지던트 과정에 있는 세실 도르 수의사가 연자로 나선다.

체내 대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간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다. 간 자체가 예비능력이 크고 재생도 되지만, 어떤 이유로든 그 능력이 초과되면 환자에서 여러 문제가 발현된다.

그 중 하나가 간 기능부전으로 해독되지 못한 성분이 뇌에 영향을 미처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간성뇌증’이다.

이번 로얄캐닌 웨비나에서는 간성뇌증의 증상과 감별진단, 환자 대처 및 합병증을 살펴보고 장기적으로 간 기능 유지를 위한 식이관리 중요성을 다룰 예정이다.

웨비나는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도 수강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웨비나 수료증과 함께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된다.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로얄캐닌 웨비나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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