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노령견 `인지장애증후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브라이트 마인드`

7세 이상 노령견의 건강한 노화와 인지 능력 개선에 도움

등록 : 2018.09.12 07:39:29   수정 : 2018.09.17 09:15:4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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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노령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의 치매인 ‘인지장애증후군’을 겪은 반려견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려견이 나이가 들면 뇌 조직이 감소하고 β-아밀로이드가 침착되며 자각, 반응, 학습, 기억, 의사결정 능력이 감퇴하는 등 뇌에도 노령성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갑자기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안 하던 화장실 실수를 하거나,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서 짖거나, 평소에 자주 산책하는 길인데 방향을 잃거나 하는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반려견 치매인 ‘인지장애증후군(CDS, Cognitive Dysfunction Syndrome)’은 치료가 어렵기에 관리가 중요하다.

증상을 보이면 식이 교체, 보조제 또는 동물용의약품 급여 등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데, 이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식이 교체’다.

그러나 국내 노령견 사료 대부분은 근육량 유지, 관절 강화 등 노령견의 취약한 건강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인지장애증후군’을 겪는 반려견들이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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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네슬레 퓨리나가 7세 이상 반려견의 인지능력 개선을 위한 사료 ‘브라이트 마인드(Bright Mind)’가 출시해 많은 반려인의 관심을 얻고 있다.

‘브라이트 마인드’는 네슬레가 특허받은 영양 배합으로 정제한 식물성 오일인 MCT오일(Medium Chain Triglyceride)이 들어있어 7세 이상 반려견에게 30일 이상 급여할 경우, 반려견의 주의력 향상과 총명함을 증진하는데 눈에 띄는 도움을 준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플랜 ‘브라이트 마인드’는 소형 노령견용과 중/대형 노령견용 2종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 역시 넓혔다.

미국 UC 데이비스 수의과대학에서 동물행동의학 레지던트 과정 중인 김선아 수의사는 “반려견의 치매인 인지장애증후군(CDS)은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반려견이 인지장애증후군 증상을 보이면, 무조건 먹이부터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어 “브라이트 마인드의 MCT오일은 뇌세포에 에너지원을 주고, 단순 보조제가 아닌 주식으로써 영양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차별화된다”며 “미국에서 진료할 때에도 인지장애증후군 증상을 보이면 브라이트 마인드나 처방식인 뉴로 케어로 사료를 교체한다. 특히, 브라이트 마인드는 건사료뿐만 아니라 습식사료도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수분 공급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지어 7살 이후 다른 처방 사료를 먹지 않는다면, 인지장애증후군(CDS)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 차원에서 브라이트마인드 사료가 추천된다”며 “기호성도 좋다”고 덧붙였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퓨리나의 124년 노하우와 함께, 프로플랜 연구진들은 수년간 노령견, 반려견의 노화를 집중 연구한 결과, 노령견 인지능력 개선 효과가 입증된 혁신적인 MCT 영양 배합을 개발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노하우가 담긴 프로플랜 브라이트 마인드를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제품을 통해 노령견들이 다시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브라이트 마인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퓨리나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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