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펫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케이펫페어 서울`에서 론칭

유기동물 위해 매년 사료 3톤 이상 사료 후원

등록 : 2017.03.21 09:01:22   수정 : 2017.03.21 09:01:22 데일리벳 관리자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대표 남궁현)가 유기동물을 위해 매년 3톤 이상의 사료를 후원하고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는 힐스펫 사랑의 쉘터(Shelte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힐스 측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되는 ‘2017 케이펫페어 서울’ 힐스펫 뉴트리션 부스에서 ‘힐스펫 사랑의 쉘터’ 론칭 세레모니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hills_food shelter love

‘힐스펫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매년 3톤 이상의 사료(3천만원 상당)를 전국 유기동물 보호소 및 입양센터에 후원하는 것과 동물보호단체인 ‘팅커벨프로젝트’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캠페인을 적극 전개하는 것이다.

힐스펫은 올해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등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구조해 온 10여 마리의 동물을 ‘힐스펫 천사들’로 명명하고 이들의 사료와 임시거처, 초기 검진, 중성화수술, 기타 치료를 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좋은 가정에 입양될 수 있도록 입양홍보, 철저한 입양심사, 사후관리 등 적극적인 입양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힐스펫 천사들’을 입양하는 가정에는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1년치 사료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백정은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본사의 ‘트랜스포밍 라이브즈(Transforming Lives) 캠페인’과 유기견 보호 프로그램 ‘힐스 푸드, 쉘터 앤 러브(The Hill’s Food, Shelter & Love®)’의 연장선인 「힐스펫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정서에 맞는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