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 축산업계 최신 연구동향 모색

업계 전문가 초청 기술자문위원회 세미나

등록 : 2019.12.04 12:47:35   수정 : 2019.12.04 12:47:35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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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사장 박용순)이 2일 2019년 기술자문위원회 정기 세미나를 열고 축산·사료업계 최신 연구동향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재단 기술자문위원인 양돈, 축우, 양계, 수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지견을 나눴다.

충남대 안희권 교수(양돈), 서울대 김경훈 교수(축우), 중앙대 길동용 교수(양계), 농림축산검역본부 문진산 박사(수의)가 주제 발표에 나섰다.

올해는 돈사 배출가스 저감, 보호지방급여와 도체 성적 향상, 산란계 난각 품질, 낙농 빅데이터 활용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용순 재단 이사장은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9년부터 축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과 기술 선진화를 위해 기술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농·축산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가 1997년 설립한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9년부터 43명의 업계·학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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