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플릭스·건국대학교LINC+사업단,`산학협력` 업무협약

등록 : 2019.11.01 09:07:46   수정 : 2019.11.01 09:12:0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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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10월 31일(목)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한 KU LINC+ 산학 및 지역 협력 페스티벌에서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LINC+는 민·관·산·학 협력기반으로 동물, 식물, 식품. 바이오 등의 6차산업 기반의 선도적 미래형 모델 구축사업이다. 그중 쓰리디메디비젼은 반려동물 ICC(industrial coupled cooperation) 분야에 가족기업으로 참여하게 됐다.

3D메디비젼(쓰리디메디비젼)은 올해 4월 수의외과 교육 서비스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런칭한 이후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수술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오프라인 교육의 경우, 매월 ‘건국대학교 윤헌영 교수와 함께하는 3D Live Surgery’ 교육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진행된 교육 컨텐츠만 30건에 이른다.

베터플릭스 측은 이번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의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건국대 수의대의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더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쓰리디메디비젼의 김기진 대표는 “사업단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인적 물적 자원을 통해 새로운 수의 관련 사업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쓰리디메디비젼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는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11회차 Live Surgery 오프라인 교육(www.veterflix.com/live)을 신청받고 있으며,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했던 수의사는 해당 교육 영상을 베터플릭스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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